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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박사의 시치료 마음보감 27. 그대가 꽃이고 꽃길이다.
연구소  2020-09-08 00:50:12, 조회 : 20, 추천 : 2

새벽을 여는시>

그대가 꽃이다/최소영


누구나 가슴에 묻은
상처 하나 있다

누구나 가슴에 품은
꽃씨 하나 있다.

그대만의 빛깔로
그대만의 향기로

그대만의 목소리로
피어나는 꽃⚘

상처는 꽃씨다.
실패도 성장이다.

그대가 꽃이다.
그대가 꽃길이다.





■최소영 박사의 시치료 마음보감 :  그대는 꽃이고 꽃길이다.

누구나 소중한 존재다. 존엄한 삶이다. 그대는 꽃이고 꽃길이다.  어떤 상처나 열악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그 어느 것도 그대의 영혼을 해칠 수 없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아주 작은 상처 하나는 있다.  완전한 부모도 없고 완전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발달 과정에서 한 평생 살아가노라면 크고 작은 상처가 있기 마련이다.

몸의 상처에 아프더라도 약을 바르고 수술을 해서라도 치료해야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도  환기를 시키고 약을 바르고 수술을 해서 낫게 해 주어야 한다. 상처를 꽁꽁 묶어서 밀쳐 놓으면 꼶고 썪는다.  상처는  내적 성장을 멈추게 하고  집중을 방해하며 선택과 결정에 오류를 나게 하거나 말과 행동으로 악취를 나게 한다.

그러므로 상처는 반드시 치유해야 한다. 의식적 상처는 물론 무의식적 상처까지 치유해야 한다. 치유된 상처는  생명의 씨앗이 될 수 있다.  상처가 치유될 때 자신만의 목소리와 향기를 비로소 가질 수 이다.  상처가 치유되어야  성장하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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