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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시> 용기/최소영
연구소  2020-05-18 17:38:59, 조회 : 30, 추천 : 10

새벽을 여는 시>


용기/최소영


용기는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그 어떤 폭풍우가 몰려와도
세찬 비바람이 치더라도
꿋꿋하게 살아 견뎌내는 것이다

고통은 지나간다는 것
고통은 끝이 있다는 것
고통은 꽃을 피우리라는 것을 믿는 것
용기는 자기 믿음이다.

모든 시련은 축복이다.*
고통을 극복하면 꽃이 핀다
고통의 상자 안에 있는 보석을 캐어내라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도전하라

(2017.09.15)


* 리처드 바흐





*** 최소영박사의 시치료 마음보감 1. 용기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시작하라! 가장 큰 선물은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 크리스 가드너  



용기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뒤로 한 발자국 물러나고 싶을 때 앞으로 두 발자국 더 걸어 나아가는 것이다. 도망가고 싶을 때 도망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고통을 감내하고 인내로 딱 버티고 견디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시련은 축복이되는 것을 믿는 것이다. 고통은 허름한 보자기에 싼 귀한 보석이 든 선물 보따리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보자기의 매듭을 풀고 안에 든 보석을 품에 안을 때 까지 포기하지 않고 견뎌야한다. 이를 위해 기도로 간구하며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하여 전략을 세우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견디면서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다.

특히 선한 일을 하며 어려울 때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감사하며 기도로 지혜와 용기의 힘을 구한다. 그리고 함께 할  사람과 추진 방법까지 열망하며 간절히 구하고 기다린다. 지금 내가 가진 것만으로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만큼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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